
점수: ★ (1점)
솔직히 무슨 내용인지 뭘 말하고 싶은 영화인지 잘 모르겠음
그냥 남자 잘 후리는 여자가 남자 이래저래 후리다가
미래를 보장할 수 있는 남자 만나서 결혼하고
딸은 자기가 후리던 남자 중 한명 만나서 결혼하면서 끝나버리는
아주 스토리를 알 수 없는 이상한 영화
약간 연극스럽게 일부러 만든거 같기도 하고
막 등장인물 얼굴 나오면서 이름과 성격 나오는게 특이함
근데 영화 자체로는 그냥 별 내용이 없는 것 같음
그냥 자기 이해에 맞게 이 남자 저 남자 만나다가
자기에게 유리한 남자 만나서 결혼하고 끝남
그런걸 생각하면 딱히 영화에 기승전결이 있는거 같지도 않고
그냥 무엇을 의미하는지 무슨 생각으로 만들었는지 전혀 모르겠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