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점수: ★ ★ (2점)
일본 영화 특유의 약간의 오버스러움과 정신나감은 있는데
그게 하나의 스토리로 연결되는 느낌이 아니라
그냥 느낌과 감정만 남은거 같아서 영 이해가 안되는 영화
처음에 잡지 일을 하다가
일을 그만두고 아빠를 찾아나섰다가
골동품 가게를 했다가
갑자기 늪을 만들었다가
다시 전파상 일을 하는
정말 알 수 없는 내용의 영화
대충 인생에 즐거운거 찾고 심각해지지 말자 하는거 같은데
그렇게 영화 내내 와닿는 내용은 아닌듯
그리고 개그씬도 맥락없이 넣은거 같기도 하고 ㅎㅎ
암튼 뭐가 뭔지 모르겠는 영화였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