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점수: ★ ★ ★ ★ ★ (5점)
이게 나왔을 때 평가가 별로 안좋았던걸로 기억을 하는데 나는 되게 재밌고 좋게 봤음
봤을 당시 간만에 우리나라에서 꽤 괜찮은 대작 영화가 나왔다고 생각했음
블록버스터이면서 나름 꽤 진지한 질문들을 던지는 영화는
그냥 국내외 가리지 않고 정말 오랜만에 보는 것 같았음
약간 과장해서 다크나이트 급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은 영화
삶과 죽음에 대한 질문과
삶의 목적에 대한 질문과
실존에 대한 질문 등 철학적인 내용도 많이 있고
또 단순하게 돼지 인슐린 채취와 같은 동물들의 권리에 대한 질문도 있고
그러면서 나름 적절하게 스토리와 액션도 배치해서 지루하지 않게 잘 만든 것 같음
개인적으로는 간만에 매우 볼만했던 영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