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점수: ★ (1점)
신기한 구두수선용 기계가 있어서
그 기계로 구두를 수선하고 신으면
그 사람 모습으로 변할 수 있다는 설정으로 만든 영화인데
돌아가신(줄 알았던) 아버지 모습으로
마지막 어머니에게 선물을 주는 것 까지는 참 좋았는데
그 이상으로 할 이야기가 없었던 것 같음
그냥 그 담부터는 뜬금없이 깡패랑 철거용역이랑 이런 이야기 나오다가
어찌어찌 잘 해결하고 이야기 끝 ㅎㅎ
옆집 이발사가 아빠일거라는건 중간에 어느정도 예상을 했는데
마지막에 진짜로 밝혀지는거 까지는 좋지만
그 다음에 지하실에 무슨 창고 만들어놓고 완전 갑부로 살고 그런건 좀 이해한됨
암튼 아이디어만 가지고 영화 만들어서 망한 케이스인듯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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