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점수: ★ ★ (2점)
내가 별로 안좋아하는 아주 전형적인 난해해서 이해하기 어려운 영화
중세시대와 현재와 미래의 별을 타고 가는 듯한 모습
이 3가지가 교차되서 나오는데
나는 처음에 전생 현생 뭐 이런 건줄 알았음
근데 그런건 아니고 뭔가 액자식 구성이었던듯?
암튼 일단 가장 큰건 제목을 잘못 지은거 같음
사랑 이야기는 맞는데 그보다 좀 더 삶과 죽음에 초점이 더 맞춰져 있고
천년은 어디서 나온건지 알 수 없음
그리고 영화 스토리 자체도 뭔가 이해하기 어려워서 내가 뭘 본건지 좀 헷갈림 ㅎㅎ
대충 하고 싶은 이야기는 죽음은 새로운 삶의 시작이다 이런 내용인듯
그래서 중세 기사는 생명의 나무를 먹고 온 몸에서 식물이 태어나는 죽음이자 삶을 얻었고
그래서 아내 무덤에 새로운 생명이 태어나라고 마지막에 씨앗을 심는 것 같음
암튼 보긴 봤는데 이해하기 어려운 영화 ㅎㅎㅎ