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점수: ★ (1점)
내가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스타일의 있어보이려는 영화 ㅎ
별 내용은 없고 상징만 나열하고 그냥 있어보이려고 찍은 것 같은 느낌
이해하기는 또 힘든 그런 영화
그리고 이런 영화 남자 주인공은 꼭 내가 싫어하는 스타일이더라 ㅎㅎ
찌질하고 무책임하고 또 그런걸 청춘, 추억 이런걸로 포장하고
암튼 대충 스토리는
영화 망한 감독이 빚 독촉받아서
도피성으로 강릉갔다가 자기 딸로 의심되는 여주인공 만나서
같이 강릉 돌아다니고 맛집 다니는 그런 내용인데
대충 마지막에 딸 같다 이러고 파국을 맞이할거 같더니
의외로 여주인공이 먼저 좋아한다고 고백하면서 파국을 맞게 됨 ㅎㅎ
그나마 캠코더로 완전히 연이 끊기지 않을걸 보여주면서 영화 끝
그냥 강릉 자연이랑 맛집 보는거 말고는
딱히 건질게 없는 영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