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점수: ★ (1점)
개인적으로 이런 종류의 영화가 좀 안타까움...
영화를 시작하는 아이디어는 좋은데 전혀 못살린 영화...
영화 내내 아무런 변주없이 진부한 플롯을 끝까지 밀어붙여서 좀 별로였음
소재는 엄청 좋은데 그거를 하나도 못살린 느낌...
암튼 누구 한명 죽겠군 했는데 죽고 그나마 둘 다 안죽인게 다행이려나? ㅎㅎ
근데 마지막에 정려원도 피나는거 보면 죽을거 같고...
아 그리고 이 당시 권상우가 매번 똑같은 스타일의 영화를 찍었는데
그 연장선상에 있었던 영화인거 같음
처음에 엇나가다가 스턴트맨 하려다가 뭔가 제3의 길을 가는게
김하늘이랑 찍은 청춘만화랑 비슷해보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