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점수: ★ (1점)
영화라는 매체가 모든 상상력을 기반으로 설정을 만들 수 있지만
그 설정이 너무 납득이 안되게 만든 대표적인 영화인듯
동물원을 살리기 위해 노력한다는 큰 틀은 이해가 되는데
사람이 탈을 쓰고 동물 연기를 하는 것 부터 일단 이해가 안되고
거기에 한 술 더 떠서 북금곰인척 하는 사람이 콜라를 마신다는 것으로
동물원이 유명해지고 사람이 몰린다는게 도무지 납득이 안됨...
그리고 이게 납득이 안되다보니 그냥 영화 전체가 이상한 영화가 되어버린 것 같음 ㅎㅎ
쓸데없는 곁가지 스토리도 좀 보이고...
뭔가 동물 없는 동물원, 생태자연보전의 동물원이라는 키워드가 보이는데
이걸 영화적으로 하나도 살리지 못한거 같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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